X

상영작소개

그 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의 독립영화를 소개합니다.

상영작 소개

  • 다시 만난 날들

    감독
    심찬양
    장르
    극영화
    상영시간
    100분
    출연
    홍이삭, 장하은, 서영재, 장다현, 양태환, 차민호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무명의 싱어송라이터로 현실과 타협하며 살다 자괴감에 빠진 태일은 원하던 음악을 하던 밴드시절을 그리워하다 무작정 추억을 쫓아 고향으로 떠난다. 그 곳에서 태일은 밴드 멤버였던 지원과 필만 충만한 중2병 밴드 ‘디스토리어’를 만나게 된다. 좋아하는 사람과 음악 속에서 영감을 얻은 태일, 지원의 도움을 받아 미완의 트랙을 완성하게 되는데! ‘이루지 못한 사랑, 포기했던 꿈, 깨어진 관계, 전하지 못한 마음’ 서툴렀던 청춘의 습작, 우리가 다시 완성할 수 있을까? 다른 시간, 다른 공간, 같은 노래로 우리는 하나가 된다. 제작노트 보기

    다시 만난 날들

  • 다음 소희

    감독
    정주리
    장르
    극영화
    상영시간
    138분
    출연
    김시은, 배두나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나 이제 사무직 여직원이다?” 춤을 좋아하는 씩씩한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 졸업을 앞두고 현장실습을 나가게 되면서 점차 변하기 시작한다. “막을 수 있었잖아. 근데 왜 보고만 있었냐고” 오랜만에 복직한 형사 유진. 사건을 조사하던 중,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그 자취를 쫓는다.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언젠가 마주쳤던 두 사람의 이야기. 우리는 모두 그 애를 만난 적이 있다.

    다음 소희

  • 달이 지는 밤

    감독
    김종관, 장건재
    장르
    극영화
    상영시간
    70분
    출연
    김금순, 안소희, 강진아, 곽민규, 한해인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중년의 여인이 무주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내린다. 그녀는 마을길을 지나 숲으로 들어간다. 숲 어디선가 방울 소리가 들리고 여인은 자신이 목적지에 도착했음을 느낀다. 여인은 죽음 너머 삶의 흔적들을 찾기 시작한다. 한편, 서울에서 학교를 마치고 고향인 무주로 돌아와, 군청에서 일하며 혼자가 된 엄마와 살고 있는 민재. 엄마는 민재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 못마땅하다. 민재의 오랜 고향 친구이자 애인인 태규는 편찮으신 할머니를 간병하며 조부모의 오래된 집을 지키면서 살고 있다. 어느 날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대학 친구 경윤이 민재를 찾아온다. 떠난 사람들과 남은 사람들 그리고 다시 돌아온 사람들. 당신을 위로할 두 가지 아름다운 이야기

    달이 지는 밤

  • 더 납작 엎드릴게요

    감독
    김은영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63분
    출연
    김연교, 장리우, 손예원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법당 옆 출판사 입사 5년 차, 여전히 막내인 혜인은 ‘습관성 굽실 증후군’에 걸려있다. 출판사의 교정과 교열 담당으로 업무 보고는 스님께, 직함은 따로 없이 ‘보살’로 불리우니 보살답게 일을 하려는데… 쏟아지는 업무와 진상고객들로 하루에도 수없이 극락과 지옥을 오간다. 오늘도 성불은 실.패.

    더 납작 엎드릴게요

  • 더 납작 엎드릴게요

    감독
    김은영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63분
    출연
    김연교 장리우 손예원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법당 옆 출판사 입사 5년 차, 여전히 막내인 혜인은 ‘습관성 굽실 증후군’ 에 걸려있다. 출판사의 교정과 교열 담당으로 업무 보고는 스님께, 직함은 따로 없이 ‘보살’로 불리우니 보살답게 일을 하려는데... 쏟아지는 업무와 진상고객들로 하루에도 수없이 극락과 지옥을 오간다. 오늘도 성불은 실.패.

    더 납작 엎드릴게요

  • 돌핀

    감독
    배두리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90분
    출연
    유리, 길해연, 현우석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핏줄보다 더 진한 마음으로 품은 가족과 집이 인생의 유일한 이유이자 즐거움인 30대 ‘나영’ 갑작스러운 엄마의 재혼과 동생의 독립선언으로 평화롭던 일상에 균열이 일어난다. 그러던 어느 날, 떼굴떼굴 쿵! 동네 볼링장 사장 ‘미숙’과 서울에서 온 ‘해수’ 덕에 난생 처음 집 밖에서의 즐거움에 빠지게 되는데... 두근두근 지금이 아니면 안 돼!

    돌핀

  • 동물, 원

    감독
    왕민철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97분
    출연
    김정호, 전은구, 장상기, 신용묵, 권혁범, 박영식, 김혜민, 강인수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당신의 동물원은 어떤 모습인가요?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동물들과 그들을 정성스레 돌보는 사람들의 보통의 하루. “동물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곳에서 평생을 살아갈 수 밖에 없어요” 야생에서 멀어진 야생동물, 자연에 더 가까워지고 싶은 동물원! 울타리 뒤, 보이지 않는 세상이 시작된다.

    동물, 원

  • 두 사람

    감독
    반박지은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80분
    출연
    이수현 김인선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가장 낯선 곳에서, 가장 깊은 사랑으로" 파독 간호사로 낯선 나라 독일에 이주한 뒤 지역 사회와 소수자를 위해 목소리 내는 일에 앞장선 '수현'. 간호 학교를 졸업하고 신학 연구에 뛰어들며 이주민의 마지막 길을 동행하는 호스피스 리더 '인선'. 40여 년 전, 재독여신도회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 이민 1세대, 이주 노동자, 그리고 레즈비언으로서 서로에게 쉴 곳이 되어주고, 곁에서 여생을 함께하기로 한다. 첫 황혼에서 두 손을 마주 잡은 <두 사람>의 무지갯빛 블루스가 시작됩니다.

    두 사람

  • 두 사람을 위한 식탁

    감독
    김보람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91분
    출연
    박채영, 박상옥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너랑 나랑은 영원한 평행선일까?” 극단적인 식사 거부로 거식증 진단을 받은 채영. 막연한 죄책감을 느낀 엄마 상옥은 병의 기원을 찾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탐색하지만 그 이유를 알 수 없다. “각본을 수백 가지 써봤는데, 지금 네가 말한 각본은 참 뜻밖이네.” 오랜 세월이 흐르고, 그동안 참아왔던 채영과 상옥의 대화가 시작된다.

    두 사람을 위한 식탁

  • 둠둠

    감독
    정원희
    장르
    극영화
    상영시간
    101분
    출연
    김용지, 윤유선, 박종환, 김진엽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자신에게 집착하는 엄마 때문에 전부였던 음악을 놓아버린 DJ 이나. 길을 걷다 우연히 들려온 비트에 디제잉을 다시 하기로 결심하고 베를린에 갈 수 있는 오디션에 참가하는데.... "두려워도 도망치진 않을 거야"

    둠둠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끝으로